공주박물관을 관람하고 나서 무령왕릉이 있는 송산리 고분으로 갔다. 공주의 문화유산은 거리가 가까워서 하루만에 다 볼수 있어서 좋았다. 대중교통을 이용해 하루만에 갔다오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송산리 고분은 7개의 무덤이 있는데 이중 5호분은 누구의 할머니는 정확하지는 않지만 아마 무령왕의 할머니로 추정한다고 한다, 6호분에서는 젊은 여자 어금니가 나왔는데 이것으로 무령왕의 2번째 부인의 묘로 추정하고,7호분이 바로 무령왕의 능인데 이것은 1971년 6호분 배수로 공사중 우연히 발견된 것으로 전혀 도굴이 되지 않아 무령왕의 능인지 지석묘를 통해 명확히 알수 있다고 한다. 송산리 고분은 입구가 다 막혀 들어갈수 없고, 바로 옆에 무령왕릉과,5,6호분 의 모형이 있어 여기에 들어가서 유물과 백제시대 무덤(입구가 아치형임) 만드는 기술, 무덤안에 벽돌을 쌓아 만들었는데,현재의 기술로는 도저히 만들 수 없다고 한다.무덤의 사방에 등잔을 놓아 두었는데 이등잔 때문에 이산화 탄소가 발생해서 유물들이 훨씬 더 잘 보존 되었다고 한다. 아이에게 보여 주려고 갔지만 내가 훨씬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왔다. 또 중국 동전 오수전의 무늬를 벽돌 문양으로 사용해서 백제가 중국과 외교관계를 활발히 했음을 알 수 있다고 한다. 입장료가 어른 1500원, 아이 700원이었다. 공주 박물관과 겹치는 것이 많았지만,마침 설명하는 사람이 있어서 생생하게 볼수 있었다. 동현이는 박물관 보다 여기가 더 기억에 남는다고 한다.
다음장소는 공산성에 갔다. 지나가다 보면 박찬호가 다닌 공주고등학교도 보인다.
공산성은 공주 중심에 있는 산성으로 백제시대는 토성으로 쌓았으나, 조선시대 석성으로 다시 지었다고 한다. 산성의 경사차이가 심하고,산성 앞쪽에는 금강이 있어서 정말 적군이 침략하기 어려웠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기도 입장료가 있다.어른 1200원,아이 600원이다.산성안에 활쏘기, 염색체험등 체험학습장이 있는데,우리가 갔을때는 하지 않아서 체험은 못했다. 산서을 따라 올가가다 보면 정자가 있는데 바람이 무척 시원하고 공주시내가 한눈에 보인다. 여기까지가 공주여행이고 그날 저녁 부여로 향했다.
송산리 고분은 7개의 무덤이 있는데 이중 5호분은 누구의 할머니는 정확하지는 않지만 아마 무령왕의 할머니로 추정한다고 한다, 6호분에서는 젊은 여자 어금니가 나왔는데 이것으로 무령왕의 2번째 부인의 묘로 추정하고,7호분이 바로 무령왕의 능인데 이것은 1971년 6호분 배수로 공사중 우연히 발견된 것으로 전혀 도굴이 되지 않아 무령왕의 능인지 지석묘를 통해 명확히 알수 있다고 한다. 송산리 고분은 입구가 다 막혀 들어갈수 없고, 바로 옆에 무령왕릉과,5,6호분 의 모형이 있어 여기에 들어가서 유물과 백제시대 무덤(입구가 아치형임) 만드는 기술, 무덤안에 벽돌을 쌓아 만들었는데,현재의 기술로는 도저히 만들 수 없다고 한다.무덤의 사방에 등잔을 놓아 두었는데 이등잔 때문에 이산화 탄소가 발생해서 유물들이 훨씬 더 잘 보존 되었다고 한다. 아이에게 보여 주려고 갔지만 내가 훨씬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왔다. 또 중국 동전 오수전의 무늬를 벽돌 문양으로 사용해서 백제가 중국과 외교관계를 활발히 했음을 알 수 있다고 한다. 입장료가 어른 1500원, 아이 700원이었다. 공주 박물관과 겹치는 것이 많았지만,마침 설명하는 사람이 있어서 생생하게 볼수 있었다. 동현이는 박물관 보다 여기가 더 기억에 남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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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장소는 공산성에 갔다. 지나가다 보면 박찬호가 다닌 공주고등학교도 보인다.
공산성은 공주 중심에 있는 산성으로 백제시대는 토성으로 쌓았으나, 조선시대 석성으로 다시 지었다고 한다. 산성의 경사차이가 심하고,산성 앞쪽에는 금강이 있어서 정말 적군이 침략하기 어려웠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기도 입장료가 있다.어른 1200원,아이 600원이다.산성안에 활쏘기, 염색체험등 체험학습장이 있는데,우리가 갔을때는 하지 않아서 체험은 못했다. 산서을 따라 올가가다 보면 정자가 있는데 바람이 무척 시원하고 공주시내가 한눈에 보인다. 여기까지가 공주여행이고 그날 저녁 부여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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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블로그 뉴스 2009.8.21 (금) ~ 친구같은 엄마되기!
Tracked from 백점엄마 공식 블로그 2009/08/21 23:33 삭제요즘은 선선한 바람이 제법 불죠? 새벽엔 좀 춥게 느껴지는 것 보니 이제 가을이 오려고 하나봐요. 8월도 이제 막바지에 접어들었네요. 여러분들은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오늘도 블로그를 통해 삶의 아기자기한 소식들을 전해주신 분들을 소개합니다. 먼저 알찬엄마님의 일상을 먼저 엿볼까 해요. "피서"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신두리로 피서 다녀오신 모습을 소개해주셨어요. 폭염이 기승을 부릴 때인데 흰 안개가 낀 해변으로 정말 잘 다녀오셨네요. 또한 아이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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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3탄! 잘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역사를 테마로 하는 여행, 정말 좋은것 같아요.
저도 나중에 꼭 해보고싶네요~
저도 빨리 경주다녀와야하는데... 아이들체험학습이 가끔은 짐으로 다가오곤 하네요..ㅋㅋ 시원한 주말 보내세요~~^**^